대출 상환 계산기
상환 방식별 월 납입액과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1억원을 연 6%로 10년 빌린다면
대출금 1억원, 연 금리 6%, 120개월, 별도 수수료와 거치기간 없이 비교합니다.
원리금균등은 월 약 111만 205원입니다. 원금균등은 첫 달 약 133만 3,333원에서 줄어들며 총이자는 3,025만원입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월 이자 50만원, 총이자 6,000만원이고 마지막 달에는 원금 1억원도 필요합니다.
계산 방법과 알아둘 점
필요한 내용만 펼쳐 보세요세 가지 상환 방식의 차이
원리금균등은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한 납입액이 일정한 방식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나중에는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을 갚기 때문에 시작할 때 부담이 크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자가 줄어듭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고 마지막 달에 원금 전액을 돌려줍니다. 평소 지출은 작지만 만기 자금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결과의 마지막 달 납입액에는 이자와 남은 원금을 모두 포함합니다.
이 계산기의 산식과 반올림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은 P × r ÷ (1 − (1+r)의 −n제곱)입니다. P는 대출원금, r은 연 금리를 1,200으로 나눈 월 금리, n은 개월 수입니다. 금리가 0이면 원금을 개월 수로 나눕니다. 원금균등은 P/n에 남은 원금의 월 이자를 더합니다.
내부 계산은 소수점을 유지하고 화면과 CSV에서 원 단위 반올림합니다. 은행의 일수 계산, 원 단위 절사, 첫 납입일, 거치기간, 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으므로 실제 상환표와 소액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기간을 늘리기 전에 확인할 숫자
기간이 길어지면 원금이 더 천천히 줄어 매달 납입액이 작아집니다. 대신 이자가 발생하는 기간도 길어집니다. 대출기간을 바꾸면서 첫 달과 총이자를 함께 확인하세요.
금리 1%p 상승 비교는 같은 원금을 같은 기간 동안 처음부터 더 높은 금리로 빌렸다고 가정합니다. 기존 변동금리 대출의 실제 재산정 결과나 은행의 승인 가능한 한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금균등이 항상 좋은가요?
같은 원금과 금리, 기간이면 원금을 더 빨리 갚는 만큼 총이자가 적습니다. 다만 초기 월 납입액이 커서 현재의 현금흐름도 고려해야 합니다.
상환표를 엑셀에서 볼 수 있나요?
CSV 저장을 누르면 선택한 방식의 전체 월별 원금과 이자, 잔액을 저장합니다. 금액은 원 단위이며, 표시 반올림 때문에 월별 금액 합계가 총액과 몇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집세에서 작성하고 관리하는 산식과 예시입니다. 아래 자료는 계산 방식 또는 관련 제도의 참고 근거이며, 기관이 이 사이트를 검증하거나 보증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계산식과 예시 확인: 2026년 9월 12일. 계산 오류 제보